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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퇴근 운전자가 음주운전과 함께 지켜야 할 교통수칙

자동차와 오토바이 출퇴근자는 음주운전 금지와 음주측정 불응 금지뿐 아니라 속도, 안전거리, 보행자 보호 등 여러 교통 준수사항을 함께 지켜야 합니다.

자동차나 오토바이로 출퇴근할 때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것에 더해, 경찰관의 음주측정 요구에 불응하지 않는 의무도 유념해야 합니다. 생활법령정보는 이 두 항목을 제한속도 준수와 보행자 보호 등 출퇴근 운전자가 지켜야 할 여러 교통수칙과 함께 제시합니다.

음주 관련 의무도 전체 교통수칙의 일부입니다

음주운전 금지와 측정 불응 금지는 별개의 항목으로 안내됩니다.

즉,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지 않는 것만이 아니라 측정 요구가 있을 때 응해야 한다는 점도 출퇴근 운전자가 알아둘 사항입니다. 다만 이 안내의 핵심은 수칙을 나열하는 데 있으므로, 구체적인 측정 기준이나 처분 내용은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.

함께 제시된 다른 수칙을 보면 출퇴근 안전이 한 가지 의무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. 운전자는 정해진 속도로 통행하고, 앞차가 갑자기 멈춰도 충돌을 피할 수 있도록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합니다.

앞지르기와 끼어들기를 금지하는 상황을 지키고, 교차로 안에 정체가 예상되면 진입하지 않으며, 보행자의 통행을 보호해야 합니다.

무면허 운전을 하지 않는 것과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같은 안내에 포함됩니다.

따라서 출퇴근길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음주 관련 수칙만 따로 떼어 보기보다, 제한속도·거리 확보·보행자 보호 등 다른 준수사항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.

자동차와 오토바이 운전자 모두에게 제시된 내용입니다.

관련 사이트: 대구음주운전변호사

자주 묻는 질문

음주운전 금지만 지키면 출퇴근 교통수칙을 다 지킨 것인가요?

아닙니다. 안내에는 음주운전 금지 외에도 음주측정 불응 금지, 제한속도 준수, 안전거리 확보, 보행자 보호 등 여러 준수사항이 포함됩니다.

오토바이 출퇴근자도 같은 안내를 받나요?

네. 생활법령정보는 자동차와 오토바이 출퇴근자를 함께 대상으로 삼아 주요 교통 준수사항을 안내합니다.

참고 자료